부모교육
[부모교육]✨"내 기분도 중요하지만, 상황도 볼 줄 아는 아이"
- 작성자
- 또래또 몬테소리
- 작성일
- 2026. 06. 08
공유해 드리는 영상과 글을 통해,
공감과 사회성의 균형을 잡는
'상황 읽기'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요즘 육아에서 가장 강조되는 것이 '감정 읽기와 공감'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수용해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하지만,
자칫 내 아이감정만 소중히 여기다 보면
주변 상황을 놓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그렇구나~" 하고
읽어주는 것은 정서 발달에 매우 중요합니다만
공감이 '훈육의 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음을 읽어준 뒤에는 반드시 '상황을 설명'하고
'바른 대처법'을 가르쳐주는
[상황 읽기]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이런 상황, 알고계시나요?
"내가 화났으니까 사과해!"
(잘못은 내가 하고 화는 내는 아이)
"지금은 그거 할 기분이 아니에요."
(상황보다 내 기분이 우선인 아이)
💡 그래서 '상황 읽기'가 꼭 필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넘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고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가정에서 이렇게 말을 건네주세요!
1️⃣ "지금 상황을 한번 볼까?
무슨 일이 생긴 거니?"
2️⃣ "이 상황에서는
어떤 말이 먼저 나와야 할까?"
또래또에서도 상황에 맞는 말과 대화법에 대해
자주 이야기나누고있습니다.
아이들이 내 마음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타인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멋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가정에서도 많은대화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