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개

인사말


[부모교육] 영유아기, 학습보다 '놀이'가 중요한 이유 (상호작용 놀이의 힘)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놀이의 가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드립니다.

흔히 '놀이는 공부의 반대'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놀이는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가장 완벽한 학습의 장입니다.

1. 놀이는 아이 발달의 '종합 비타민'입니다.
영유아기는 학습지 한 장보다
놀이 한 번을 통해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웁니다.
놀이는 아이의 두뇌 발달은 물론
자존감, 정서, 인지, 운동, 언어 발달 등
모든 영역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됩니다.

2. 세 살 때 '잘 노는 아이'가 정서적으로도 건강합니다.
케임브리지대 교육학부 연구에 따르면
3세 때 또래와 잘 놀았던 아이들은
4년 후(7세)에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과잉행동 문제(8.4%↓),
품행 문제(8%↓),
정서 문제(9.8%↓)**가
눈에 띄게 낮아졌다고 합니다.
잘 노는 아이가 마음도 건강하게 자랍니다.

3. 놀이의 핵심은 '상호작용'에 있습니다.
값비싼 장난감이나 교구가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장난감이라도
부모님이 함께해주지 않으면
두뇌 자극 효과는 떨어집니다.

📌뇌파 실험 결과: 혼자 놀 때보다 엄마와 함께 놀 때
창의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나타내는
후두엽의 알파파가 훨씬 활발해지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두뇌 활성화: 부모님의 시선을 파악하고
정서를 인식하고, 반응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상호작용' 과정 자체가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강력한 촉진제가 됩니다.

4. 화려한 장난감이 없어도 충분합니다.
놀 거리가 부족했던 과거의 전통 육아 방식이
오히려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눈을 맞추고
바로바로 반응을 주고받는 **'상호작용 놀이'**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깊은 신뢰감을 쌓아주며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길러줍니다.

💡또래또 부모님,
오늘 저녁엔 우리 아이와
10분만 '눈 맞춤 놀이'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대단한 도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시선과 반응이
우리 아이의 뇌를 춤추게 하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부모교육] 🍽️ 우리 아이 평생 습관, '밥상머리 교육'의 힘

밥상머리 교육은
단순히 예절을 배우는 식사 시간을 넘어,
부모님과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올바른 생활 태도를 배우는
**'가장 따뜻한 수업 시간'**입니다.

🌟 왜 '밥상머리 교육'일까요?
단순히 밥을 잘 먹이는 것을 넘어,
식사 시간은 아이의 지능, 정서,
사회성이 결정되는 골든타임입니다.

❣하버드 대학이 주목한 '언어 발달의 장'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아이들이 식사 시간 대화를 통해 배우는 단어는
책을 읽을 때보다 훨씬 많고 풍부하다고 합니다.
💡이유: 책 속의 정제된 언어가 아니라,
일상 속의 생생한 단어와 감정 표현을
부모님의 목소리로 직접 듣기 때문입니다.

💡효과: 어휘력이 풍부해지고
논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합니다.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의 뿌리
가족이 모여 앉아 서로의 하루를 묻고
경청하는 과정에서 아이는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내 의견이 존중받는구나'**라는
강한 소속감을 느낍니다.

💡효과: 부모와의 강한 애착 관계가 형성되며,
이는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갈 때
가장 튼튼한 정서적 버팀목(자존감)이 됩니다.

❣ 인내심과 절제를 배우는 '첫 사회 생활'
식탁은 모두가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기다리고, 다른 사람이
다 먹을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나누어 먹는 경험은
아이가 배우는 첫 번째 사회성 훈련입니다.

💡효과: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자기통제력)과
상대를 배려하는 이타심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1. 연령별 밥상머리 교육 핵심 포인트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강조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우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시작해 보세요!

🎈연령교육 목표실천 방법
✔만1~2세:식사의 즐거움 알기스스로
음식을 탐색하고 먹어보는
'자기주도 식사'를 응원해 주세요.
✔만 3세:기초 식사 예절제자리에 앉아서 먹기,
"잘 먹겠습니다" 인사하기 등
기본 규칙을 배웁니다.
✔만 4~5세:사회성과 배려같이 먹는 사람과
속도 맞추기, 골고루 먹기,
식사 중 대화 매너를 익힙니다.


2. 이런 상황엔 이렇게! (상황별 코칭 예시)
부모님들이 식사 시간에 가장 흔히 겪는
고민들을 예시로 구성했습니다

.📍 상황 1: 돌아다니며 먹으려고 할 때
👉부모의 대처: 쫓아가며 먹이지 마세요.
"우리 OO가 자리를 떠나면 식사가 끝난 걸로 알게.
이제 그만 먹을까?"라고 단호하지만
부드럽게 말씀해 주세요.

👉교육 포인트: '밥은 식탁 의자에 앉아서만 먹는 것'
이라는 공간의 경계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상황 2: 특정 반찬을 거부(편식)할 때
👉부모의 대처: "이거 몸에 좋은 거야, 먹어봐"라는
강요보다는 부모님이 먼저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우와, 이 당근은 정말 아삭아삭 소리가 나네!
궁금하지 않니?"라고 호기심을 자극해 보세요.

👉교육 포인트: 식재료의 색깔, 모양,
식감에 대해 이야기하며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줍니다.

📍 상황 3: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며 먹으려고 할 때
👉부모의 대처: 식사 전 미리 "밥 먹을 때는
핸드폰도 쉬는 시간이야"라고 약속해 주세요.
대신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이나
늘 기분에 대해 질문하며
대화의 즐거움을 알려주세요.

👉교육 포인트: 미디어 없이 사람의 눈을 맞추고
대화하는 사회성을 기르는 연습입니다

.💡 부모님을 위한 '밥상머리 3계명
🎀'기다려 주세요:
아이들은 씹고 삼키는 속도가 어른보다 느립니다.
재촉하기보다 아이의 속도를 존중해 주세요.
🎀모델이 되어 주세요:
아이는 부모님의 식사 태도를 그대로 닮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골고루,
즐겁게 드시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오늘 제자리에 잘 앉아서 먹었네!",
"시금치 한 번 도전해 본 모습이 멋져!"라는
구체적인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식탁 위에서 나누는 따뜻한 대화가
우리 아이의 마음 근육을 키웁니다
."함께 공유해 드린 영상을 시청하시며,
오늘저녁은 온 가족이 눈을 맞추며
행복한 식사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부모교육] 하원후, 아이에게 이말만은 피해주세요❗

📌끝까지 보시면, "하원 후 엄마가 하면 안 되는 말"의 이유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하원 후, 아이에게 이 말 만은 피하세요!!

-잘 놀았어?
-누구랑 놀았어?
-얘랑 어떻게 놀았어?
-기분 나쁜 말 안 했어?

특히, 사회성이 고민된다면 절대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려요!

양육자가 자꾸 캐묻듯 물으면,
👉'평가 받는다'는 느낌에
👉친구 관계 얘기를 피하게 되고
👉정말 중요한 순간조차 말을 안 하게 될 수 있다고 해요😣

물론 하원하고 나면 대부분 미주알고주말
원 생활에 대해 잘 이야기해 주는 친구들도있습니다!

우리아이가 이야기를 잘하게 하려면,
"잘 놀았어?" 대신
“오늘 뭐가 가장 재미있었어?"라고 물어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원에서 한 재미있었던 놀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같이 놀이했던 친구들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답니다

또 매일 밤 자기 전에 '오늘 하루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랑
'가장 슬프거나 힘들었던 순간' 2가지 질문을 꼭 주고 받으시면 좋은데요🥰

원에서 힘들었던 친구 관계도 알 수 있었고
아이가 사회생활을 하며 힘들어하는 포인트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그에 관한 조언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엄마와 퀄리티타임에 애착형성은 덤이고요!

평소에 원 생활에 대해 말을 잘 해주지 않는 친구거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친구라면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또한 아이에게 들은 이야기를 통해 궁금한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담임선생님과 또래또와 소통해해주세요💕

🍀슬기롭고 즐거운 새 학기를 또래또가 응원합니다 🤗

[부모교육]📚 가정에서의 언어 환경,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할까요?

📚 가정에서의 언어 환경,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할까요?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아이들이 사용하는 단어, 말투,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까지
집에서 경험한 방식이 그대로 묻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쓰는 단어는
부모님께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의 ‘총량’과 거의 같습니다.
어른들과 만날 때도 집에서 들은 표현을 자연스럽게 가져오고,
때로는 가정에서 사용되는 말버릇이나
감정 표현 방식, 심지어 부정적 단어의 사용 수준까지도
그대로 드러나곤 합니다.

이처럼 아이의 언어와 태도는 가정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랍니다.

✔ 부모님의 말투는 아이의 말투가 됩니다.
✔ 부모님의 감정 표현 방식은 아이의 감정 조절 방법이 됩니다.
✔ 부모님의 타인을 대하는 태도는
아이가 또래와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매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듣는 ‘가정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하고 배우며 성장합니다.
그래서 가정에서의 언어 환경과 감정 환경은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의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한 교육입니다.

또래또에서도 바른 언어 사용과 따뜻한 상호작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긍정적이고 예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따뜻한 말, 차분한 표현, 존중하는 대화가 함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작은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가
우리 아이의 성장이 됩니다. 💛

[부모교육]외식할때 스마트폰 보여주는게 최악인이유

아이들과 외식할 때 가장 많이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스마트폰 사용입니다.
잠깐 조용히 있게 하기 위해 보여주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아이 발달과 예절 교육에 가장 좋지 않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이 최악인 이유

아이는 공공장소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울 기회를 잃습니다.
상황에 몰입하지 못하고, 잠시 스마트폰에 빠져 조용히 있어주는 것밖에 하지 못합니다.
결국 아이는 사회적 규칙과 예절을 몸으로 배우지 못한 채, 단순히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 해외에서도 금지하는 추세

최근 프랑스에서는 만 3세 미만 어린이에게
화면(스마트폰, 태블릿, TV 등) 노출을 법으로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생활 습관 문제가 아니라,
뇌 발달과 사회성 형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료계 연구에 따른 것입니다.
👉 해외에서도 법으로 금지할 만큼,
어린 시기의 스마트폰 노출은 심각한 문제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 아이에게 공공장소 예절 가르치는 방법

🔴사전 약속하기
-외식 전,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기”,
“자리에 앉아있기” 같은 간단한 규칙을 미리 알려주세요.

🔴짧은 경험부터 시작하기
-긴 식사보다 짧은 외식 자리로 연습하며 점차 시간을 늘려갑니다.

🔴참여할 역할 주기
-메뉴 고르기, 음식 나누기 등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일을 맡기면 집중력이 커집니다.

🔴긍정적인 칭찬하기
-약속을 잘 지켰다면 작은 행동도 크게 칭찬해 주세요.

🔴대화와 놀이로 기다리기
-음식이 나오기 전, 간단한 대화·손가락 놀이·주변 관찰하기 등으로
기다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 공공장소 예절은 저절로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에서부터 꾸준히 경험하고 지도해 주실 때,
아이는 스마트폰 없이도 상황을 즐기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예절을 알려주는 일,
때론 쉽지 않지만 부모님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
늘 노력해주시는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함께라면 아이는 더 멋지게 자라납니다. 💕”

[부모교육]아들이 12살 되기전 꼭 알아야하는것

✈️ 아이 인생의 비행기, 12살 전에 이륙합니다

“엄마가 무조건 알아야 할 것, 아들이 12살 되기 전에!”

아이 인생이 비행기라면
**12살이 ‘이륙 시점’**이라고 해요.
그 전까지는 함께 조종할 수 있지만,
12살 이후부터는
가르치기보다 부딪히는 시간이 시작됩니다.

21살쯤 되면 자립의 도전기가 시작되죠.
그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부모에게도 도전합니다.
“아니거든요?”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해요.

📌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아이들도 일부러 그런 게 아니에요.
사춘기의 뇌는 ‘무조건 들이받아!’라는
자동 명령어가 입력되어 있다고 해요.
12~18세는 가르치기 어려운 시기.
그래서 12살 이전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 이 시기에
아이 마음속에 사랑, 존중, 책임, 감정 조절 같은
‘살이 되는 말들’을 많이 쌓아두는 것.
그게 바로 교육입니다.

우리가 다 가르치지 못해도,
비행기는 어차피 떠나갑니다.

가르치면 가르친 대로,
못 가르치면 못 가르친 대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은
잘 떠날 수 있도록,
잘 깔아주는 것.

지금이 바로,
아이의 인생 비행기를 위한
활주로를 다듬는 시간입니다.

🧡 오늘도 아이와 함께 힘내는
모든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부모교육]아이에게 자꾸 '욱'하시는 분들 보세요

😤"또 화내고 말았네...",

😔"왜 자꾸 이런 말이 나올까..."

하며 속상해하신 적 있으시죠?

나도 모르게 나오는 부정적인 말, 왜 그럴까요?

사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은
우리가 어릴 때 들어온 말들의 거울이에요.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죠.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그런 방식을 답습하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달라져야 할 때
요즘의 교육 트렌드는 많이 달라졌어요.
단순히 행동을 고치는 것보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그들의 감정을 인정해주는 것이 건강한 성장을 돕는 첫걸음이에요.


👉일상의 아주 작은 변화로 시작해보세요

1. 하루에 한 번,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는 말을 해보세요.
"그랬구나, 많이 속상했겠다."

2. 부정적인 말이 나올 것 같을 때는
잠깐 숨을 고르고 천천히 말해보세요.

3.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실수를 했다면 아이에게“미안해”라고
말하는것도 좋은 교육이 됩니다.

변화는 하루아침에 오지않아요
우리모두 조금씩 노력하면서 더 나은 부모가 되어가는중이라는걸
잊지마세요

여러분은 충분히 잘하고계십니다👏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공감 대화법
아래 일상적인 상황별 공감 표현도 참고해보세요!


🚩 친구와 다뤘을 때
"그런 일이 있었구나! 있다.
친구랑 싸워서 많이 속상했겠다. 엄마도 네 마음이 이해돼."

🚩실수로 무언가를 깼을 때
깜짝 놀랐지?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출처: 하우투 김종원 작가님
네가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야."

🚩어린이집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할 때
"그런 일이 있었다니 정말 기분이 좋았겠네!
네가 그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기뻐."

🚩무서워할 때
"어두워서 무섭구나. 무서운 건 자연스러운 거야.
엄마가 네 옆에 있을게."

🚩새로운 도전을 망설일 때
"처음 하는 거라 걱정되는 게 당연해,
천천히 해보자. 네가 용기를 내는 모습이 멋져

🚩감정이 격해졌을 때의 공감 표현

🚩화가 났을 때
"지금 많이 화가 났구나.
네가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엄마가 들어줄게 오토 김종원 작가님

🚩억울해할 때
"그래, 네 마음이 많이 억울했겠다. 그런 일이 있었다니 엄마라도 속상했을 것 같아."

🚩좌절감을 느낄 때
“열심히 했는데 안 되니까 많이 실망됐지?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

🚩무언가를 해냈을 때
"와, 네가 혼자서 다 했구나! 얼마나 뿌듯하니?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게 보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을 때
"네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냈네! 그런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해."

🌞공감 대화의 핵심 포인트🌞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판단이나 훈육 없이 먼저 감정을 인정해주기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기
따뜻한 목소리 톤과 편안한 태도 유지하기

자꾸 연습하다보면 해낼 수 있어요
너무 걱정 하지 마시고 함께 공부하며 일상에서
아주 작은 실천이라도 해보아요~

[부모교육]★조기교육이 아닌, ㅈㄱ교육을 시켜야 하는 이유★

많은 엄마들이 '우리 아이만 뒤처지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조기교육에 매달리시는 경우가있습니다.
아이 성장에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적기교육을 들어보셨나요?

• 적기교육의 핵심, 뭘까요? 바로 아이의 '지금'에 집중하는 거예요.
어릴 땐 선행학습보다 정서적 유대감이 훨씬 중요해요.

● 적기교육은 단순히 학습을 미루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정서적 안정, 창의성 개발, 사회성 향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거예요.
어떠세요,적기교육에 대해 조금은 궁금해지셨나요? 우리 아이들의 진정한 성장을위해
영유아기 뇌발달 시기를 보며 적기교육을 함께 실천해볼까요?


영유아기는 뇌 발달이 굉장히 왕성하게 일어나는 시 기입니다.
0~2세, 2~4세, 4~6세. 7~12세로 나누어 특 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0~2세: 오감 발달기 이 시기는 뇌의 신경세포 연결이 왕성한 시기입니 다.
피아제는 이 시기를 감각운동기라고 합니다. 세상 에 대한 탐색을 오감으로 하고,
그 경험을 통해 뇌발 달이 이루어집니다. 직접 손으로 만지고 피부로 느끼 고, 냄새 맡고,
입으로 빨아보며 세상을 경험합니다.
이 시기에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엄마와 애착을 형성 하고 기본적인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아이들 은 자신을 양육하는 주 양육자를 안정 기반으로 삼아 심리적으로 힘들 때 위안을 받습니다.

2) 2~4세: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 이 시기는 전두엽과 변연계가 발달하는 시기이며, 자 아가 발달합니다.
자기주장이 점점 강해져서, 고집이 세지기도 합니다.
뇌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하고, 신체를 움직여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 고,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 니다.

3) 4~6세: 창의력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시기는 우뇌가 발달하면서 창의력과 사고가 발달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기계적인 학습이나 획일적 인 학습보다는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존중하는 놀이 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 하면 좋은 행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체적이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또래와의 관계 형성을 도와주고 놀이를 통한 흥미로 운 활동에 빠져들게 합니다.
-예절 교육, 도덕 교육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합니다.
-단순 반복 학습, 선행학습은 뇌 발달을 저해할 수 있 으므로 연령에 맞는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발달시킵 니다.

4) 7~12: 언어가 발달하는 시기 이 시기는 좌뇌의 두정엽과 측두엽이 빠르게 발달합 니다.
이 시기는 글을 읽고 알게 되면서 어휘력 과 문장 이해력이 급속이 발달합니다.
두정엽이 발달 이 빠른 시기이므로 논리적인 학문인 수학과 과학을 배우기에 적합한 시기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 면 개념을 다루는 능력이 향상되고 추상적인 논리를 펼 수 있게 됩니다.


우리아이가 어떤 시기인지 살펴 뇌 발달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기교육을 도와주세요!!

[부모교육]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려면 '이것'만은 하지마세요.

🙋‍♀️우리 아이 사회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걱정되시나요?
많은 부모님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계시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은 그 해결책을 함께 찾아보려고 해요.

사실 아이의 사회성 발달은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과정이에요
다만 우리가 부모로서 어떻게 도와주느냐에 따라 그 과정이 더 빠르고 건강해질 수 있답니다.

🚫잠깐!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어요.

아이에게 생기는 모든 문제를 부모가 해결해 주려고 하면 절대 안 돼요.
그러다 보면 오히려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뺏어버리는 거예요.

💡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아이의 성격 유형에 맞는 방법으로 접근하는 게 가장 좋더라고요!

자, 이제 아이들의 성격 유형별로 사회성을 길러주는 일상 팁을 알려드릴게요:

1 내향적인 아이:
-소수의 친구들과 만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친구를 사릴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혼자만의 시간도 충분히 주는 것 잊지 마세요.

2 외향적인 아이:
-다양한 단체 활동에 참여시켜 주세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연습을 도와주세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는 법도 알려주세요.

3 예민한 아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함께 연습해보세요.
-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아주세요.

4 활발한 아이:
-몸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으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게 해주세요.
- 규칙과 질서의 중요성을 차근차근 가르쳐주세요.
-다른 사람의 경계를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
바로 아이의 개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거예요.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속도로 자라나요.
우리가 할 일은 그 과정을 믿고 기다려주는 거랍니다.
아이의 사회성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에요.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거죠.
우리 함께 아이의 성장을 응원해요!

마지막으로 한 마디! 아이의 사회성 발달,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천천히 나아가는 게 어떨까요?

★빛나는 엄마 아래 빛나는 아이가 자랍니다★
여러분의 아이도 분명 자신만의 빛나는 모습으로 자라날 거예요.
그 과정을 함께 즐기시길 바랄게요!
또래또 학부모님들 모두 화이팅🙆‍♀️

[부모교육]부모는 어떻게 개입해야할까까요?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 인정하고 공감해주어야 한다는 말에는 공감 하실거에요.
하지만 명확한 한계가 없이 잘못된 부분에도 무한한 인정과 공감은 오히려 아이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어떤 한계와 규칙을 설정 하면 좋은지, 그리고 예시 대화도 함께 정리해 봤으니
참고 하셔서 어릴때는 명확한 한계와 규칙을 설정 하셔서
아이가 그 규칙을 따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점점 아이가 커갈 수록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하도록 자율성을 더 부여해주세요.
그게 제대로된 육아의 방향입니다

아이에게 개입할 때 부모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명확한 규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실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상대방을 해치는 행동"과 "나를 해치는 행동"을 명확히 구분하여 규칙을 명확하게 정해주세요.
다음은 이러한 규칙을 세우고 부모의 개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입니다:


1. 명확하고 일관된 규칙 설정

간단하고 명확한 규칙: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문장으로 규칙을 설정하세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을 때리지 않기"와 같은 규칙을 사용하세요.
일관성 유지: 규칙을 어겼을 때의 결과가 항상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하세요.
일관성이 없으면 아이는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우리 규칙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 다른 사람을 때리지 않기, 큰 소리로 소리 지르지 않기, 그리고 장난감을 나눠 쓰기."
" 만약 규칙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
아이: "장난감을 잠시 사용할 수 없게 돼요."
부모: "맞아요. 항상 규칙을 지키도록 하자!"


2. 긍정적 강화

좋은 행동 칭찬하기: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킬 때마다 칭찬해 주세요.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정말 좋았어!"와 같은 구체적인 칭찬은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보상 시스템 도입: 규칙을 잘 지키는 아이에게 작은 보상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스티커 차트나 특별한 놀이 시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오늘 어린이집에서 친구와 장난감을 나눠 써서 정말 자랑스러워. 정말 잘했어!"
아이: "고마워요, 엄마!"
부모: "이 스티커 차트에 오늘 한 좋은 일을 기록할게. 열 번 기록되면 특별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3. 차분하고 명확한 개입

감정을 다스리기: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 부모가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화나지만 이건 규칙을 어긴 행동이야"와 같이 차분하게 설명하세요.
즉각적인 개입: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바로 개입하여 아이에게 왜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는지 설명해 주세요.

예시 대화:

부모: "방금 동생을 때렸어. 그러면 동생이 많이 아파해."
부모: "다른 사람을 때리는 건 규칙을 어기는 거야. 지금은 장난감을 잠시 사용할 수 없어.
하지만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자."


4. 역할 모델 되기

모범 보이기: 부모가 규칙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부모의 행동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감정 표현 방법 가르치기: 아이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예를 들어, "화를 낼 때는 큰 소리로 외치지 않고 깊게 숨을 쉬자"와 같은 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엄마도 화가 나면 큰 소리로 소리지르고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지?"
부모: "그래서 엄마는 깊게 숨을 쉬고 차분해지려고 노력해. 너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니?"


5. 협력적인 문제 해결

함께 해결책 찾기: 아이와 함께 규칙을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가지세요.
"이 규칙을 지키기 어렵다면, 어떻게 하면 더 잘 지킬 수 있을까?"와 같이 대화해 보세요.
협력적인 태도: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 이를 처벌보다는 학습의 기회로 삼으세요.
"왜 이런 행동을 했니?"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듣고 개선 방법을 함께 찾으세요.


예시 대화:
부모: "오늘 친구랑 싸웠다고 들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니?"
아이: "친구가 내 장난감을 가져갔어요."
부모: "그랬구나. 그래서 네가 화가 난 거구나.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 "친구에게 말해볼게요."
부모: "좋아, 그렇게 해보자. 혹시 다른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을까?"
아이: "음... 장난감을 나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 "좋은 생각이야. 다음에는 그렇게 해보자."



6. 예외 상황 설명

예외 인정하기: 모든 상황에서 규칙을 똑같이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왜 예외가 필요한지 이야기해 주세요.
아이의 행동을 지도할 때 이러한 접근 방식을 따르면, 아이가 더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적 기술을 잘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오늘은 조금 특별한 상황이야.
우리가 규칙을 항상 지켜야 하지만, 지금은 병원에 가야 해서 약속했던 놀이 시간을 지킬 수 없게 되었어."
아이: "그래도 놀고 싶어요..."
부모: "그 마음 이해해. 대신 병원 다녀온 후에 조금 더 오래 놀 수 있게 해줄게. 괜찮겠니?"
아이: "네, 알겠어요."

​이런 방법으로 아이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규칙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부모교육]아이에게 ㅈㅅ가 아닌 ㅈㅈ를 먼저 해야합니다.

'지시가 아닌 지지를 하는 부모가 되어야합니다'

우리 아이 인정하고 공감해주어야 한다는 말에는 공감 하실거에요.
하지만 명확한 한계가 없이 잘못된 부분에도 무한한 인정과 공감은 오히려 아이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어떤 한계와 규칙을 설정 하면 좋은지, 그리고 예시 대화도 함께 정리해 봤으니
참고 하셔서 어릴때는 명확한 한계와 규칙을 설정 하셔서
아이가 그 규칙을 따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점점 아이가 커갈 수록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하도록 자율성을 더 부여해주세요.
그게 제대로된 육아의 방향입니다

아이에게 개입할 때 부모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명확한 규칙을 세우고 일관되게 실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상대방을 해치는 행동"과 "나를 해치는 행동"을 명확히 구분하여 규칙을 명확하게 정해주세요.
다음은 이러한 규칙을 세우고 부모의 개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입니다:



1. 명확하고 일관된 규칙 설정

간단하고 명확한 규칙: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문장으로 규칙을 설정하세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을 때리지 않기"와 같은 규칙을 사용하세요.
일관성 유지: 규칙을 어겼을 때의 결과가 항상 일관되게 적용되도록 하세요.
일관성이 없으면 아이는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우리 규칙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까? 다른 사람을 때리지 않기, 큰 소리로 소리 지르지 않기, 그리고 장난감을 나눠 쓰기."
아이: "네, 알겠어요."
부모: "좋아요. 만약 규칙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 "장난감을 잠시 사용할 수 없게 돼요." 부모: "맞아요. 항상 규칙을 지키도록 하자!"



2. 긍정적 강화

좋은 행동 칭찬하기: 아이가 규칙을 잘 지킬 때마다 칭찬해 주세요.
"다른 사람을 배려해서 정말 좋았어!"와 같은 구체적인 칭찬은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보상 시스템 도입: 규칙을 잘 지키는 아이에게 작은 보상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스티커 차트나 특별한 놀이 시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오늘 어린이집에서 친구와 장난감을 나눠 써서 정말 자랑스러워. 정말 잘했어!"
아이: "고마워요, 엄마!"
부모: "이 스티커 차트에 오늘 한 좋은 일을 기록할게. 열 번 기록되면 특별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3. 차분하고 명확한 개입

감정을 다스리기: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 부모가 화를 내지 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화나지만 이건 규칙을 어긴 행동이야"와 같이 차분하게 설명하세요.
즉각적인 개입: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바로 개입하여 아이에게 왜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는지 설명해 주세요.



예시 대화:
부모: "방금 동생을 때렸어. 그러면 동생이 많이 아파해."
아이: "죄송해요..."
부모: "다른 사람을 때리는 건 규칙을 어기는 거야. 지금은 장난감을 잠시 사용할 수 없어.
하지만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자."



4. 역할 모델 되기

모범 보이기: 부모가 규칙을 준수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부모의 행동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감정 표현 방법 가르치기: 아이에게 건강한 감정 표현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예를 들어, "화를 낼 때는 큰 소리로 외치지 않고 깊게 숨을 쉬자"와 같은 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엄마도 화가 나면 큰 소리로 소리지르고 싶을 때가 있어. 하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지?"
아이: "네, 엄마."
부모: "그래서 엄마는 깊게 숨을 쉬고 차분해지려고 노력해. 너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니?"
아이: "네, 해볼게요."



5. 협력적인 문제 해결

함께 해결책 찾기: 아이와 함께 규칙을 논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가지세요.
"이 규칙을 지키기 어렵다면, 어떻게 하면 더 잘 지킬 수 있을까?"와 같이 대화해 보세요.
협력적인 태도: 아이가 규칙을 어겼을 때 이를 처벌보다는 학습의 기회로 삼으세요.
"왜 이런 행동을 했니?"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듣고 개선 방법을 함께 찾으세요.


예시 대화:

부모: "오늘 친구랑 싸웠다고 들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 수 있니?"
아이: "친구가 내 장난감을 가져갔어요."
부모: "그랬구나. 그래서 네가 화가 난 거구나.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 "친구에게 말해볼게요."
부모: "좋아, 그렇게 해보자. 혹시 다른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을까?"
아이: "음... 장난감을 나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 "좋은 생각이야. 다음에는 그렇게 해보자."



6. 예외 상황 설명

예외 인정하기: 모든 상황에서 규칙을 똑같이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왜 예외가 필요한지 이야기해 주세요.
아이의 행동을 지도할 때 이러한 접근 방식을 따르면, 아이가 더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적 기술을 잘 습득할 수 있습니다.


예시 대화:
부모: "오늘은 조금 특별한 상황이야.
우리가 규칙을 항상 지켜야 하지만, 지금은 병원에 가야 해서 약속했던 놀이 시간을 지킬 수 없게 되었어."
아이: "그래도 놀고 싶어요..."
부모: "그 마음 이해해. 대신 병원 다녀온 후에 조금 더 오래 놀 수 있게 해줄게. 괜찮겠니?"
아이: "네, 알겠어요."

​이런 방법으로 아이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규칙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욱하지 말고 빛나는 엄마가 되세요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참여 희망자 모집 홍보

안녕하세요.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입니다.



협력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 교육 안내 드리오니

관심 있는 학부모님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는 2006년 발표된 <아동폭력에 관한 유엔 보고서>의 후속 활동으로

세이브더칠드런 스웨덴이 캐나다 마니토바 대학과 함께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를 때리지 않고 양육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하여,

아동에게 신체 및 정서적 체벌을 가하지 않는 아동권리에 기반한 비폭력적 양육접근법을 소개합니다.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양육자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청 후, 최종 연락을 받으신 분들만 교육 참여가 가능하십니다.)



◎ 부모프로그램 오픈강의1(화요 오후반)

- 일시: 2022년 6월 21일~8월16일 매주 화요일 16:00-18:00 (9회기)

- 진행 방식: 오프라인 교육

- 교육 장소: 경기도 부천시 신중동역 부근 *구체적인 장소는 최종 선발 참여자에게 개별 안내

- 수업료: 무료

- 교재(개별구매):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비폭력 양육법, 저자 조안 듀랜트



◎ 부모 프로그램 오픈강의2(목요반)

- 일시: 2022년 8월 18일~10월13일 매주 목요일 16:00-18:00 (9회기)

- 진행 방식: 온라인 양방향 교육

- 교육 링크: 최종 선발 참여자에게 개별 안내

- 수업료: 무료

- 교재(개별구매):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비폭력 양육법, 저자 조안 듀랜트

* 신청 링크: https://forms.gle/PMbxyFeST8ijxXm57

* 긍적적으로 아이 키우기 프로그램은 1회기 2시간 씩 9회기(18시간) 동안 진행되며, 7회기 이상 참여하셔야 수료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